구멍에 대한 생각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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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에 대한 생각 - 단편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남자라면 그런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라고 했던가?    남자의 상징은 凸 로써, 생긴 모양대로 외부를 향하며 공격적이다.



반대로 여자의 상징은 凹 로써, 생긴 모양이 내부를 향하며 모든 것을 안으로 받아 들인다.



따라서, 남자나 여자나 상징 자체의 모양도 그렇고, 성향 자체가 단독으로는 불안한 상태이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하나가 될 때 비로소 완전한 상태가 된다.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은 하늘의 섭리이며, 아무리 정신적인 사랑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육체적인 사랑이 따라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반쪽의 절름발이가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상징자체의 모양이 그렇지 아니한가? (凸 + 凹 = 완전)
 

그 모양을 끼워 맞추지 않고는 어찌 완전한 상태가 되겠는가?
 

물론 육체적인 관계가 없이도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들은 범인이 아닌 성인 반열에 올려 놓아도 무방한 분들이고,



그냥 우리들 같이 보통 사람들은 (육체+정신)이 되었을 때 비로소 사랑의 완전함을 느끼는 것이다.



남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여자의 구멍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내 나름대로 여자와의 경험이 좀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자의 구멍은 다 제각기



생긴 모양이나 직접 모양을 맞출 때 감촉이나 느낌이 다 달랐던 것 같다. 여자의 반응 역시 다 다르고..



그래서, 결혼 생활이 이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하나의 구멍에 만족을 못하고 또 다른 구멍을 찾는 것은 아닌지..



세상을 거의 오십년 가까이 살아오다 보니, 구멍에 대해.. 아니, 여자에 대해 그런대로 경험을 하게 되고, 나름대로 여자에 대한 주관을 가지고 있다.



자신과 속 궁합이 맞는 여자와 맞지 않는 여자.. 이렇게 둘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나와 속 궁합이 맞는 여자란 여자가 색을 밝히고 색에 대해 강한 여자란 뜻이 아니라, 여자를 안았을 때 내가 자신이 있는 여자란 뜻이다.



내가 언제라도 여자에게 절정을 맛보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여자.



섹스를 즐기면서도 나보다는 조금 약한 듯한 여자가 바로 속 궁합이 맞는 여자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속 궁합이 맞지 않는 여자란 섹스를 좋아하지 않고 섹스 감각이 둔한 여자가 그 첫번째일 것이고, 그 다음이 나보다 섹스가 강한 여자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여자를 몇 명 겪어봤는데, 섹스가 끝나고 나서도 나 자신이 조금 작아지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었다.



한번은 아주 강한 여자와 섹스를 했는데 숨이 넘어가는 줄 알았었다.
 

사십 후반의 내 나이에 내가 직접 본 여자의 구멍은 몇 개나 될까?
 

물론 비디오나 만화, 영화에서 본 구멍을 제외하고 내 주위에서 직접 본 여자의 구멍을 말하는 것이다.



제일 처음 여자의 구멍을 만지고 관찰했던 게 아마 초등학교 사 오학년 때 였을 것이다.



그 때, 시골 읍내에서 살고 있었는데 가난하다 보니 남의 집에 세를 들어 살고 있었다.



주인 집에 여자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나이가 나보다 세 살 정도 어렸었다.
 

하루는 학교 갔다 집에 오니, 우리 집이나 주인 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주인 집 여자아이가 자기 집의 문 앞 마루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헐렁한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잠결에 치마가 거의 가랑이 사이까지 올라가 있었다.



아무도 없어 심심하고 해서 잠을 자고 있는 여자아이의 옆에 앉았다. 평소에 남자 형제들만 있다 보니 유달리 여자에게 관심이 많았던 데다



그때까지 여자의 성기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치마 사이로 보이는 여자아이의 팬티를 보니 갑자기 여자아이의 구멍이 보고 싶었다. 어떻게 생겼는지..



치마를 조금 더 올리고 팬티를 살그머니 내리는데 여자아이는 잠이 깊이 들어 있다 보니 전혀 모르고 있었다.



드디어 팬티를 종아리까지 내리고 여자아이의 다리를 조금 벌려 구멍을 보았는데 지금 생각에도 그 모양이 앙증맞고 예쁘게 보였던 것 같다.



손으로 아래, 위로 쓰다듬다가 손가락을 구멍 속에 넣어 보기도 하고  한참을 그렇게 만지고 관찰을 했었다.



그러는 중에도 여자아이는 깨어날 줄 몰랐고 한참 하다 보니 그것도 지겨워서 다시 여자아이의 팬티를 올려 주고 치마를 내려줬다.



그 이후 한 동안 그 여자아이의 구멍이 내 눈앞에 어른거렸었다. 여자아이의 얼굴이 아주 예뻤고, 평소에 날보고 오빠, 오빠 하며 아주 잘 따랐었다.



두 번째 여자의 구멍을 보게 된 것은 중학교 삼학년 때 였던 것 같은데 하루는 학교를 갔다 와서 방에서 엎드려 공부를 하고 있었다.



무심코 고개를 들어 열려 있는 문 밖의 마당을 바라보는데 마당에 있는 수돗가에서 어머니(계모)가 목욕을 하고 있었다.



물론 보지 못하게 마당에 발을 쳤었는데, 쳐 놓은 발 밑으로 나와 정면으로 마주 앉아 목욕을 하는 어머니의 하반신이 보였다.



그 때 처음으로 성인 여자의 구멍을 보았는데 희한하게 구멍쪽에는 털이 나지 않았고 윗 부분에만 털이 나 있었다.



그리고, 그 구멍을 보면서 자위를 했었다.(중 2때부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날 이후 한동안 어머니의 구멍을 머리 속에 그리며 자위를 했었고.. 세 번째는 여자의 구멍을 보기만 한 게 아니라 직접 여자하고 구멍을 맞추게 되었다.



스물 살 때일 것이다. 선배들하고 부산의 적기 뱃머리에 있는 속칭 니나노 집에 가게 되었는데, (이때는 시골에서 부산에 올라와 있었다.)



술이 얼근히 취한 상태에서 선배들에게 떠밀려 그 술집의 작부와 다락에 올라가 처음으로 여자와 구멍을 맞추게 되었다.



그 작부의 나이가 사십대 중, 후반으로써 거의 내 어머니 뻘 정도가 되었다.
 

처음으로 하다 보니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랐었다. 여자가 이끄는 대로 여자의 위에 올라가서 여자 손의 인도를 받아 내 물건을 여자의 구멍 속에 끼우게 되었다.



그 때의 그 기분을 어떻게 표현을 할까? 미끌거리고 따뜻하고.. 기분은 환상 그 자체였다.



동정을 그렇게 내 어머니 뻘 되는 술집 작부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군대에 갈 때까지 대 여섯 명 정도 더 여자와 관계를 했는데 거의 술집 여자였다.



여자를 내 옆에 데리고 잔다는 게 어깨가 으쓱거렸었다. 내가 이제 어른이 되었구나 하는 마음에..



그리고, 여자와 구멍을 맞추고 나서 그 여자와 같이 여관방에서 잠을 잘 때에도 내 손은 항상 여자의 구멍을 덮고 있었다.



내가 소유한 여자라는 마음 때문 이었을까?  리고, 군대에서 제대하고 나서 정식으로 한 여자를 사귀게 되었는데,



내가 군대에서 고참으로 있을 때 졸병 하나가 자신의 친척 여동생을 펜팔 상대로 내게 소개해줬었다.



몇 번의 편지를 주고 받고 그 여자의 사진까지 받아보게 되었는데, 인물은 별로 였다.



나보다는 그 여자가 내게 더욱 적극적이었다.
 

제대 후에도 한동안 교제를 했었다.
 

이때는 서울에 취직이 되어서 서울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 여자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자주 만나서 데이트를 했었고, 육체관계도 가졌었다.



아마 술집 여자 말고 여자를 안은 것은 이때가 처음이지 않았을까? 때로는 그녀의 자취방에서.. 때로는 여관방에서 그녀를 안았다.



그녀 역시 고향이 시골이다 보니 서울에서 남동생이랑 같이 자취를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여관보다는 그녀의 자취방이 주위의 시선도 덜 의식하고 경제적인 면에서도 나았지만, 같이 자취하는 그녀의 남동생 때문에 그녀를 안으려면 시간을 잘 맞춰야 했다.



한번은 저녁에 그녀의 자취방에서 나와 그녀, 그리고, 그녀의 남동생과 셋이서 술을 한잔 하게 되었는데, 술을 한잔하다 보니 나나 그녀나 서로 안고 싶었지만, 그녀의 남동생 때문에 눈치를 보고 있었다.



그녀의 남동생 역시 그런 눈치를 채었는지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그녀의 남동생이 자고 있는 옆에서 조심스럽게 그녀를 안았다.

(단간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으니..)



나중에 그녀가 하는 이야기가 그날 자고 있는 줄 알았던 남동생이 자지 않았던 모양이었다.



제 삼자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 여자를 안았던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약 일년간을 이렇게 그녀와 교제를 했었는데, 그녀의 나이가 나와 동갑이었고 혼기가 꽉 차다 보니 결혼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내가 못 미더웠던지 어느 날 떠나버렸다.



나 역시 그녀를 사랑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었기에 그녀에 대한 미련을 접었다.
 

내가 처음 이 여자를 안았을 때 처녀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섹스에 대한 경험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고, 섹스를 할 때 항상 내가 주도를 했으니까 속 궁합이



맞았다고 할 수는 있으나 민감하다거나 섹스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 이후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내 역시 처녀는 아니었다.
 

먼젓번 여자보다는 섹스를 즐기는 편이었고 섹스에 대한 경험은 좀 더 많았던 것 같다.



그 부분에 대해 좀 섭섭한 마음은 있었지만, 지금까지 아내에게 단 한번도



언급을 한적은 없었다.
 

결혼 후 약 일년 반 동안 단 하루도 섹스를 거르지 않았었다. 그 때에 많지도 않은 내 몸무게가 5키로 이상이 빠졌으니까.. 같이 살면서 섹스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었다.



섹스에 대해서는 내가 좀 딸리는 편이었으나, 부부이다 보니 아내가 나에게 맞추려고 했었고 내가 좀 딸리더라도 아내는 별로 불만은 없었던 것 같았다.



결혼 생활이 십년이 지나면서 내가 술을 좋아하고 한번씩 외도를 하다 보니 아내와는 틈이 조금씩 벌어져 가고, 섹스를 하는 횟수도 차츰 뜸해졌다.



아내 역시 자기말로 신혼 때부터 너무 많이 했고, 이젠 나이도 들고 다른 곳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불교) 섹스에 별로 관심이 없어졌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어쩌다 한번씩 아내를 안아도 별로 반응이 없고 나 역시 재미가 없다 보니 차츰 아내를 찾는 획수가 줄어 들었다.



지금은 한 달에 한번도 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다.  결혼 생활이 십년이 지나면서 아내말고도 다른 여자를 알고 지냈다.



지금의 애인을 만나기 전까지 예닐곱 명 정도가 될 것이다.  조금 오랜 기간 알았던 여자가 두 명이고, 네댓 번 관계를 가지고 끝이 났던  여자가 다섯 명 정도 될 것이다.



지금의 애인은 섹스에 대해서는 나와 완전히 맞다. 나이에 비해 몸매도 괜찮고, 보통 나이 살이라고 하는 아랫배도 거의 없는데다가 탄력이 있는 편이다.



실지 나이가 오십 셋이지만 육체의 나이는 사십 초반 정도 되지 않을까?
 

예전에 사교 댄스를 했었고, 수준도 상당한 편이었다. 대회에 나갈 정도 였다니까..  그래서 몸매가 좋지 않을까..



키스를 아주 좋아하고 그 부분을 입으로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클리토리스를 빨아주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 부분을 빨아주는 것만으로도 절정에 갔으니까..



섹스를 할 때마다 서로 절정에 도달한다. 남편은 있지만, 지금은 섹스 불능 상태라고.. 나 역시 아내와 가뭄에 콩 나듯 하고 있다.



서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충을 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항상 나보다 나이가 많은 것에 대해서 콤플렉스를 느끼는 모양이었다.



얼마 전에 주름 제거 수술을 해야 되겠다고 내게 말을 하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었다.



여자가 아름다워지겠다는 데 말릴 이유가 없으니까.. 나 역시 그녀가 수술을 해서 더 아름다워진다면 좋을 것 같다.



한번씩 그 나이에 망사팬티를 입어서 나를 놀라게 하고, 내게 질투를 해서귀엽게 보인다.



그녀를 만나고 있을 때는 절대 아내 이야기나 다른 여자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며칠 전 서로 술이 한잔 된 상태에서 날보고 ‘OO야!’ 하면서 내 이름을 부르길래 내가 ‘왜 그래? OO야!’ 했더니, 자기가 손해라면서 반말을 못하겠다고 했다.



서로 존댓말을 하고 지낸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특별한.. 아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둘 사이가 오래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물론 그녀를 알고 지내면서도 한번씩 바람을 피울 때도 있지만, 결코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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